오늘의 영단어 - chin : 턱와신상담( 臥薪嘗膽 ). 오나라 왕 부차와 월나라 왕 구천(句踐)의 고사에서 나온 것으로 편치 아니한 섶에 누워 자며 쓴 쓸개를 맛본다는 뜻, 즉 원수를 갚거나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오랜 날을 괴로움을 참고 견디는 것. -사기 도끼 가진 놈이 바늘 가진 놈을 못 당한다 , 극단적인 무기는 함부로 휘두를 수 없으므로 웬만한 싸움에는 오히려 적절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ink-or swim : 흥하든 망하든, 승패를 하늘에 맡긴우리 인체는 한 신체 기관이 제 역할을 못하였을 때 연쇄 반응을 일으켜 전체 장부에 손상을 입히게 된다. 그러므로 어느 한 부분의 발병을 가볍게 생각하고 방치해 두면 나중에는 어디부터 손을 써야할 지 모를 지경에 도달하게 된다. -강권중 사물에 대한 관점을 바꾼다면, 모든 일이 즐거워질 것이다. 일에 흥미를 가지면, 회사에 이익이 되고 윗사람이 기뻐할 것이다. 그건 그렇다 치고 실익이란 점에서 생각해도 일에 흥미를 가지면 인생의 즐거움이 두 배로 된다. 일어나 있는 시간의 반은 일을 하고 있으므로 일이 즐겁지 않으면, 그 인생은 불행하게 된다. 일이 재미있게 되면 고뇌를 잊게 되고, 어느 날인가는 승진이나 승급도 실현될 수 있다. 적어도, 피로는 최저한도로 억제할 수 있으며, 여가는 훨씬 더 즐겁게 지낼 수 있게 된다. -데일 카네기 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부자가 되는 길은 시장에 가는 길처럼 단순하다. ‘노력’과 ‘절약’만 있으면 된다. 곧 시간과 돈을 헛되이 하지 않고 최대한 이용하라는 것이다. 이 두 가지를 염두에 두면 하지 못할 일이 없다. -벤자민 프랭클린 진리란 오류의 반대이다. -데카르트 오늘의 영단어 - disobey : 불복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