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가 꺼지지 않듯, 지은 업이 당장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어서 그를 따라다닌다. -법구경 먹는 개도 아니 때린다 , 음식을 먹고 있을 때는 꾸짖거나 때리지 말라는 말. 곧으려거든 몸을 구부리라. 스스로는 드러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존재가 밝게 나타나며, 스스로를 옳다고 여기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옳음이 드러나며 스스로를 뽐내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공을 이루고, 스스로 자랑하지 않는 까닭에 오히려 그 이름이 오래 기억된다. 성인(聖人)은 다투지 않는 까닭에 천하가 그와 맞서 다툴 수 없는 것이다. '구부러지는 것이 온전히 남는다'는 옛말을 믿어라. 진실로 그래야만 사람은 끝까지 온전할 수 있다. -노자 대화는 인간 관계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고, 논쟁은 가장 파괴적인 요소다. 어떤 문제를 놓고 논쟁하기 시작하면 대부분의 부부들이 5분도 채 못 가서 서로의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게 된다. -존 그레이 오늘의 영단어 - threshold : 문지방, 입구, 출발점, 경계오늘의 영단어 - majority : 대부분, 대다수, 다수당, 과반수개 한 마리를 훔치면 불인(不仁)이라고 한다. 그런데도 한 나라를 훔치고 이를 의(義)라고 한다. -묵자 모처럼 손님이 오셨는데 술이 없어서야…, 술은 있는데 안주가 없어서야 될 말인가. -문장궤범 현명한 자는 자기의 적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 -아리스토텔레스 승자는 새벽을 깨우고, 패자는 새벽을 기다린다. -탈무드